히플러님께는 죄송하지만 이건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것 갇아요. 제 글에 동조해주신 많은 분들의 글을봐도 아시겠지만 그냥 지나가기에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거든요.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해서 저는 계속 글을 올릴거예요.만약 회원탈태시키셔도 다시 들어올거에요. 삭제해도 다시 올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저도 죄송하지만 글 삭제하는 수고는 이제 그만하셨으면 좋겟어요. 이전에도 미슨지 미스터인지 하는 사람이 갗은 아이디로 엄마가 됫다가 선생님이 됫다가 하면서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했는데 이것은 같은 일이 아닌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쑥쑥을 위해서도 필요한 발견이라고 봐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되잔아요. 홀아비가 되었다가 나이쯔가 되었다가 다시 남편잃고 아이 키우는 엄마가 된 아래 글을 다 읽어보세요. 그러니까 teamplay1 이라는 아이디로 홀아비라고 하시면서 썼다가 나중에 나이쯔로 나타나셨다가 다른 아이디의 나이쯔에서는 남편 잃고 홀로되었다고 하셨잔아요 그 글 읽고 제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데 이게 모두 다 저희를 기만한거였나요? 글쓴이 홀아비(teamplay1) 작성일 2003/05/17 17:25 조회수 137 제목 안녕하세요 쑥쑥 회원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쑥쑥 회원이 되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현재 아이 엄마와 떨어져 지금 제가 아이를 보고 있는데요 아이가 보던책들을 제가 다시 활용을 해주려니 힘이 드네요 어디 나가서 똑똑하다는 소리는 못들어도 제 나이에 하는것도 못하느냐는 소리는 듣게 하고 싶지 않아서 직장 끝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곤 합니다 글쓴이 나이쯔(teamplay1) 작성일 2003/06/16 00:52 조회수 180 제목 저 밑에 글들을 보니.. 너무하시는군요 주영하님의 글을 보고 답글을 달았던 맘이랍니다 글을 보고 있자니 그 화살이 제게로 돌아오는것 같더군요 저는 단지 주영하님의 글을 보고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썼던것이고..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 불법적인 자료가 암암리에 퍼지고 있다는것은 사실이지만 그 밖에 메일로 첨부해서 서로 주고 받기에는 엄청 큰 파일들을 조금 더 편하게 옮길수 있다는것을 알려드리고자 썼던것이랍니다 나쁜 일에 쓰면 나쁜 프로그램이지만 좋은 일에 쓰면 좋은 프로그램 아닙니까..? 글쓴이 나이쯔(lovesome77) 작성일 2003/06/18 04:46 조회수 133 제목 그것들을 인정하기에... 제가 이렇게 힘들게 글을 쓰고 있는것이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제가 잘못한점은 인정하지만.. 그 뒤에 있었던 제 생각정도는 알고 이해를 바라는 마음에서 같은 얘기 또하고 또하고 하고 있답니다.. 지금 컴퓨터를 꺼야할 상황에서도.. 남편을 잃고 아이와 힘들게 사는 제게 왜 이런... 질책이 오는지.. 정말 열심히 살았을 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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