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되면 하겠지..하고 미뤄뒀더니, 아니 방치라고해야할까요? 접근법의 문제겠죠..
영어책만들이대면 마음부터닫아거는게 눈에 보이네요.. 고민고민하다가 이런저런 궁리만백만번.. 다행히
제가 놀아주겠다고만하면 언제든 환영이라는 울큰딸위해 제가 유아영어배워야겠어요..이쁜율동, 흥겨운노래로 아이한테 영어거부감없애는게 올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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