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벌써 7세가 되네요.
영어에 대해 고민을 하고 또 고민만 한지 벌써 3년째...
체계적으로 접하게 해주고 그러면서도 강압적이지않게 해주고싶다는 생각을 한건 좋은데 생각은 계속 생각을 낳고 그러면서 또 다른 고민을 하고.... 그러다가 여태 시작을 못했네요...
정말 한심한 내 모습에 기운빠지던차 쑥쑥 영어유치원을 보니 한가닥 희망이 보이는듯하네요.
처음은 그냥 따라하겠지만 열심히 하다보면 제가 생각한데로 어떤 활용을 해줄수도있겠지요.
아이에게 즐거운 영어를 접하게 해주고싶은 엄마의 간절한 맘으로 이번엔 영어유치원에서 정말 열심히 해보고싶어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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