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프로기.. 덜렁거리고 실수도 많고 하지만 긍정적이고 밝고 귀여운 프로기 이야기입니다.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이 많이 나와 읽으면서도 즐겁답니다. 아이도 금방 따라하구요.. 정말 재밌는 생활영어이지요.. 귀엽고 순진하고 엉뚱한 프로기 몇권 소개해 드릴게요
Froggy's Baby Sister
요책은 동생이 태어나면 가르켜줄것은 많은데 얼른 꼬리가 안없어져서.. 기다리는 프로기의 애타는 마음을 엿볼수 있습니다. 저도 이런 오빠가 있다면 얼른 동생한명 더놓고 싶네요...아쉬운점은 여동생이 올챙이적 모습을 보여줬음 더 좋았을텐데.. 포대기에 감싸인 모습만 볼수 있답니다...그것빼곤 재밌는 책입니다.






Froggy Plays in the Band
색깔도 예쁘고 프로기 하는 행동이 넘 귀여워요... 밴드를 만들어 퍼레이드를 하는동안...왼쪽, 오른쪽을 보면 안되고 앞만보고 가면서 멈추어도 안된다고 열심히 연습을 했지요...홍홍 엄마가 사진을 찍는데도 돌아보지 않는 귀여운 프로기....하지만 이번엔 프로기잘못이 아닌 프로질리나로 인해 한바탕 소동이 일어납니다.






Let's Go, Froggy!
아빠랑 자전거 나들이를 가는 얘기입니다.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못하는 프로기, 어딘가에 있는 헬멧도 찾아써야하고, 잠자리채랑 플레이 볼, 또 간식으로 먹을 복숭아도 챙기느라 바쁘죠. 끝으로 함께 놀 수 있는 카드를 챙기려고하지만 어디 뒀는지 생각이 나지 않다가 결국 주머니안에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막 출발할 즈음 아빠는 메고갈 빨간가방을 어디뒀는지 잊어버리는데..결국 등뒤에 매고 있다는 걸 알고는 두 부자는 껄껄대며 웃습니다. 결국 시간을 엄청 허비한 두 사람은 배가 고파오기 시작하고...그들은 자전거를 타고 멀리 피크닉을 가는 대신 집 뜰에서 점심을 먹습니다. 정말 웃기지요... 그리고 저녁노을이 질때즈음 자전거나들이를 갑니다.






Froggy Gets Dressed
이책은 한글책으로 재미나게 읽은 책이지요..개구리가 겨울잠을 자야지 눈을 보고 눈장난을 하려고 나갑니다. 에구에구 저러다 일생기겠다 했는데.. 하하 옷을 제대로 못챙겨 입어 결국 친구들과 놀지도 못하고 겨울잠을 자려 가네요...엄마가 프로기~~라고 부를때 정말 재미납니다. 내용이 익살스러우면서 귀여우니 저희애가 정말 재밌어하는 책입니다. 내용도 옷 입고 입고 입고 입고 ,,, 벗고 벗고 벗고...반복이 많아요 읽다보면 조금 지겹기도 하지요..






Froggy's First Kiss
프로질리나를 처음본 순간 사랑에 빠진 프로기 이야기입니다. 둘이는 공부도 같이하고, 놀이도 같이하며, 점심도 같이 먹지요. 점심도시락에서 늘 선물을 준비하는 프로질리나 하루는 뽀뽀선물을 준답니다. 당황해 하는 프로기 감정이 혼란스럽나 봅니다. 프로질리나를 위해 준비한 발렌타인 카드를 결국 엄마에게 주고 마네요..정말 귀여워요






Froggy Goes to School
처음으로 학교에 등교하는 날, 프로기는 팬티만 입고 학교에 가는 악몽을 꾸면서 늦잠을 잤어요. 잠에서 깬 프로기는 서둘러 학교에 갔지요. 하지만 프로기답게 산만하고 집중을 못하네요.. 그러다 의자에서 넘어지는 실수를 하기는 했지만...재미나게 학교생활을 시작한답니다. 집에와서 보니 도시락 가방과 모자를 학교에 놓고 왔네요..역시 프로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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