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 돌 무렵 부터 나름 열심히 영어 들려주고 책 읽어 주는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을 보냈지요...
어느새 38개월된 우리 아이는 영어를 참 좋아합니다.
이젠 영어 노래 틀어주면 혼자 흥얼 흥얼 따라부르며 난 영어가 좋아 하고 말합니다.
요즘 전 고민이 생겼죠...
이런 우리 아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영어를 계속 끌어 주어야 하나...
그러다 쑥쑥에 들어와 엄마들의 노력에 놀라고 놀랍니다.
저도 더 열심히 노력 해야 겠네여,
우선 영어 유치원 부터 입학해서 더 열심히,...!!
다같이 화이팅~
멋진 올해가 될 것 같은 기대에 벌써 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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