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하면 왠지 올라오는 부담감..
6살 3살 아이들을 키우면서 영어를 엄마가 해주어야 할것 같은 생각은 드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렇다구 남들이 다니는 영어유치원이나 영어학원은 넘 부담되고...
영어는 늘 항상 부담이었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영어에 관심을 가질때 자극을 주어야 하는데 부족한 엄마가 아이를 방치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쑥쑥 영어유치원을 보면서 한번 홈스쿨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꼬옥 영어유치원에 되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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