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법을 생각 중입니다.
좋은 동화책이 선정되는 대로 시작하겠습니다.
: 홍박샘님의 글입니다.
> 중국어의 중요성은 더 이상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 영어의 열풍이 중국어 열풍으로 옮겨갈 듯도 보입니다.
> 삼성그룹이 올해부터 공식적으로 신입사원으로 중국어 특기자를 우대한답니다.
> 이건 중국어 학습 열풍이 점점 더 거세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열풍 때문이 아니라 외국어를 구사하는 것은 국어, 수학, 과학하는 것처럼
> 당연한 일이고 그게 꼭 영어만은 아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중국어 배우기는 중요합니다.
>
> 그래서 든 생각인데 중국어도 교재나 동화책 하나 택해 하루에 조금씩
> 공부하는 그룹을 만들면 어떨까요?
> 저희 쑥쑥은 회원들이 함께 공부도 하고 우정도 맺는 방식으로 유명해요.
> 북클럽이 그렇고, 초등게시판의 리더스팀, 아이표 자주방이라는 스터디그룹.
> 또 유아게시판의 읽기레벨 UP팀도 있죠.
> 중국어팀은 사람이 많이 모이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우정은 더 돈독히 맺게 될겁니다.
> 한 분이 리더로 나서주시면 제가 게시판에 광고하고 인원 모아드릴게요.
>
>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견 써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초등 2년-자기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