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일이 생겨서 좀 늦는 밤..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꼬리글까지 모두 다.. 아주 아주 잘 읽었어요. 음.. 저희 남편이 캐나다 이민을 계획하고 있던 터라 더욱 열심히 읽게 되었는지도.. (아마 한국인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곳은.. 며칠전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져서 요즘은 큰아이 유치원갈때 두터운 외투를 입혀 보내요. 아.. 그리고 오늘은 수능을 본 날이라 좀 더 추웠던것도 같구여. 큰아이가 영어유치원에서 이름이..terry에요. 5살 이구여.. 앞으로 자주 와서 좋은 소식 많이 듣고 갈께요. 낯설지 않고 기분이 좋네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