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3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요즘 부쩍 영어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어떻게 해야하나... 게시판 글을 봐도 너무 머리가 아프고...
할것이 너무 많아서.. 어찌해야하는 조바심도 좀 들고요...
하지만 이럴때일수록 침착하게 하나씩 해야겠죠??
저두 여기 게시판에 다른 어뭉처럼 영어 유치원에 넣어봐서 해봐야 하나.. 내가 잘 할수 있을까...
하다가 중도 포기하면 어쩌지?? 그런생각도 하다가.. 영어유치원 교재를 보는데.. 나도 모르게 영어책욕심이 생겨서.. 책이 사고 싶어지네요..ㅋㅋ
어차피 책 살꺼면 영어유치원 같이 하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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