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세가 된아들과 4세가 된 딸을 두었네여.
영어에 관심이 많았지만...조기 영어는반대했다가... 4세말쯤 쑥쑥등 여러가지 카페보고 충격먹어
영어그림책으로시작, 노부영등...으로 3개월간 push하고... 일년간은 즐겁게 영어책 읽어주기를 1년... 전혀
액티 , 워크북등은 하지 않구요... 액티는 게을러서 못하고... 워크북은 문자와 연결이 많아 안하고..
책만 열심히 읽어도 되지않나 하는 판단도 있었구요... 아직.. 문자보다는 말이 중요하고... 문자는 나중에 7세, 1학년 되면 저절로 더 잘할테니 하는 생각도 있었구요...
하지만,,, 꾸준하지못하고..일주일에 반은 책 안 읽어주는 것이 문제...그래서 맘 다시 잡은지 2개월정도..
또.. 영어 잘하는 아이를 두신 멘토들은 아이들이 영어책을 줄줄 읽고.. 조금씩 문장도 쓰는 것을 보면서. 항상 갈등... 고민... 무엇이 나은건지.. 옳은 건지..항상 고민.. 고민하다 일년가고..게으르고...
근디... 또 드는 생각은 책을 많이 읽어도.. 몇가지 아웃풋은 나오고 리스닝과. 단어인지는 늘어나지만... 발화라는 스피킹의 측면에선 한계가 있다는 걸 또..느껴서 최근에는 영어로 집에서 말하면서.. 아이에게도 유도 하고 있어요...
올해의 계획은 질러놓은 헬로 리더와 런투리드를 뽀개는 것인데... 문자도 익히게 해보려구요... 단.. 파닉스보다는 단어 그자체로 외워버리게 하려구요... 첫글자정도는 파닉스와 연관을 시키겠지만... 그리고...영어사용을 집에서 더 많이 하려구요...
읽고 듣는 것은 그냥 지식에 그치기 쉽더라구요.. 여전히 말하는 것은 단순한 아임 헝그리.. 아임 플레잉.. 아웨얼이즈 마이 북 , 등이더라구요... 근디.. 영어로 집에서 서로 말하기했더니.. 어렵긴 하지만.. 서로 노력한다고나 할까 시도한다고 나 할까...모르는 부분도 체크도 되구요..
역시 저의 스피킹 실력이 너무나 딸리는 것을 실감.. 까이유 외우기 하려구요... ㅋㅋ
에고..
영어유치원때문에 게시글 시작한 건데,,, 주절 주절 죄송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