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딸아이의 졸업식이 있었네요.....상타고 선물받고...
아이의 신나는 모습.. 다들이해되시죠? 정말 좋아하더군요
친구들과의 헤어짐보다는 초등학교에 가방메고 간다고 좋아하는 아이의 모습에서 ...
바로 저건데..(아이들의 순수함).예전에 우리도 그랬는데....
지금아이들의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구나 싶었어요...
근데 요즘 아이들 너무 바쁘잖아요
영어는 기본 피아노..미술...태권도...기타등등
새로운 시작...말은 멋있는데
요즘은 너도 나도 이것저것하다보니 ..
새삼 주관이 뚜렷한 엄마가 아니고선 마구 마구 떨리네요
과연 학교생활은 잘할까? 그러면서 누구나 하는 일이니까...
잘하겠지? 혼자" 흠"하고있네요
새로운 친구들과 정말 신나게 생활을 하기를...간절히 기도했어요
아이는 신나고 엄마는 걱정인맘 아시죠?
초1이지만 영어는 완전 초짜라 이곳에 이렇게 글 남겨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