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아이와 3살 남자아이가 있는데..
큰아이는 30개월에 책읽으며 스스로 한글을 뗄 정도로 빠른 편이고 영어도 간단한 말하기와 듣기는 가능했었어요..
그런데 동생이 태어나면서 부터 제가 거의 돌봐주지 못했더니..
혼자 책읽기만을 즐겨 하더니 한글에 점점 더 몰입하고 영어에 대한 흥미나 관심이 예전같진 않더라구요..
동생이 항상 방해하고 저두 3살터울지는 아이들을 같이 할 수는 없을것 같아 그냥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여기 글들을 보니까 언니 동생을 같이 해주시는 맘들이 많네요..
저두 힘입어 올봄부터 한번 시작해 봐야겠어요..
엄청 부지런해져야하겠네요..저 사실 게으른 맘이라 걱정이거든요..잠이 너무 많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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