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볼륨을 높여보세요. 노래도 나온답니다~♬
부끄럽습니다. --; 초보맘만 읽어주세요.^^
포트폴리오 화일로 정리하니 겨울학기가 4권이 되었네요. 동영상은 처음과 마지막 권의 모습입니다.
겨울학기가 이제 종강이라 화일정리하면서 캡춰해봤는데
활용한 자료와 숙제 제출할 사진, 활동한 사진, 동영상 포함해서 한 권에 평균 이 정도 화일 양이 나오는 것 같아요.


숙제 검사 받은 모습이예요. 숙제를 제출하면 도장을 찍어주시죠.
1권 남았었는데 오늘 제출 확인 받아 100% 되었네요.^^
숙제 제목에 마우스 올리면 제출한 숙제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겨울 학기 쑥쑥영어유치원을 시작으로 엄마표 영어에 제대로 입문하게 된 초보맘입니다. 쑥쑥을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만난 것은 아니라... 노부영이 사람이름이 아니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는 수준이라고 할까요? --;
이런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영어유치원에 지인 두 분을 초대? 권유했는데... 뭐랄까...
참 좋은데... 정말 좋은데... 표현할 말이 없네...
이런 광고문구처럼 막상 설명을 하려니 정확히 전달이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동안 했던 자료를 올려보마 말씀을 드렸습니다.
음~ 그러니까... 쑥쑥이라는 엄마표영어 관련사이트에서 운영하는 건데...
아이가 온라인 상으로 강의를 듣는 것은 아니구요.
영어유치원에서 엄마표영어 자료를 준비해주면 그걸 자신이 알아서 활용하는 거예요.
책읽기를 중심으로 워크시트도 풀고... 만들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책도 만들고...
그러니까 영어책으로 독후활동을 하는 거라고 할까? 엄마는 유치원, 영어유치원! 선생님이 되는 거고 아이는 학생이 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렇게 생각나는대로 전화에 대고 얘기를 했습니다.
할 수 있을까?
영어도 시작할 때가 되긴 했는데...
좋을 것 같긴 한데... 시간도 많이 필요하고... 괜찮을까?
하며 걱정을 하시네요.
부담갖지 말고 책은 일주일에 한 권이니까 시간 되는대로 읽어주고 CD틀어주고 주말에 기본자료만 해서 숙제 제출해보면 어떨까요? 다 하려고 생각하면 부담되고 많은데 편하게 생각하고 일단 시작해보면 점점 익숙해지지 않을까요?
숙제 제출하는 재미도 있고... 멘토님이 작은 일에도 많이 격려해주시고... 엄마들끼리도 댓글로 정보도 나누고... 칭찬도 해주고... 공감도 할 수 있어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안 맞으면 어쩌지. 나 때문에 덜컥 들어오셨다가... 생각만큼 안되면.... 부담이 되네요.
그래서... 주의사항!! 이라고 할까요?
도움은 많이 됩니다. 하지만 어디가든... 본인이 본인안에 넣어야 본인 것이 되듯이... 이 곳에서도 그렇구요. 엄마가 선생님이 되는 방식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가입 조건에 게시글, 댓글 수의 조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워낙 열정적으로 찾아서 잘 하시는 분들은 어디에서건 잘 해 나가시니까... 자료 모아주는 것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잘 정리된 세트 그러니까 일주일에 책 한 권을 중심으로
책 읽어주는 방법, 노래, 워크시트, 만들기 등 여러 활동 자료와 함께 하는 든든함과 격려의 댓글들이 좋은 예의 길잡이가 되어 엄마와 아이들의 성장을 가속화 시켜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하시는 1기 어머님들과 고수님들도 많이 계셔서 부끄럽지만... 그 동안 해 온 결과물을 동영상으로 올려 봅니다.
일주일에 한 권의 책으로
기본
<가이드영상, 책소개, 노래, (워크시트 두 개, 북노트->이 것들은 숙제제출), 활동자료
+각 부분의 Mother's talk(책 읽어주는 사람의 영어표현)>
보너스
<확장컨텐츠활용, 자유게시판의 책읽기, 게시글, 댓글 읽고 달기>
이렇게 구성된 것은 많이들 알고 계시지요?
유치원 체험하기 화면 캡춰한 거예요.
이것이 위에서 말씀드린 기본이구요.





영어 유치원 화면 캡춰한 거예요.
이것이 위에서 말씀드린 보너스입니다.
확장컨텐츠로 들어가면 워크시트, 액티버티, 기타로 분류되어 여러 자료들이 있고
책읽기 올리시는 분이 유치원 담임샘 희서맘이십니다.

저는 왠지 유치원하면 선생님과 아이들의 율동, 동요가 뇌리에 박혀있어서 노래는 완벽소화하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많이 불렀는데 익히고 나니 자연스럽게 더 많이 부르게 됩니다.
겨울학기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CD는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였어요. 역할극으로 CD가 나오는데 재미있고 리듬도 정겨워 많이 들어도 질리지 않았습니다.
이런~~ 아이들 입장에서 얘기해야하는데... 아이들은 흥겨운 리듬이면 다 좋아하더라구요.
배경음악처럼 시간 되는대로 많이 틀어놓는데 듣기가 가장 기본인 것 같아요.
요즘은 2월 2째주 Hippo has a hat. 많이 듣고 있는데 흥겨워서 노래 나오면 같이 불러요.
습관되니 시간 좀 넉넉할 때는 월별 교재 CD를 쭈~욱 이어듣습니다.
책은... 거의 다 좋아서... 집어내기가 어렵네요.
글밥이 별로 없는 단순한 내용의 책들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익했거든요.
그림도 꼼꼼히 살피며 보니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찾을 수 있었고...(그림책이 이런 묘미가 있더라구요.) 리듬있는 노래로 들으며 보는 것도 흥이 나서 그 나름의 재미가 있구요.
반복되는 문구는 자연스레 표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구요.
책 고르는 어려움도 덜 수 있구요.
처음엔 마음이 바빠 자료 뜨면 몽땅 다 출력해 놓고 되는대로 하기 바빴는데
가이드 영상을 자세히 보니 책을 읽는 방법... 그러니까 맛을 잘 살려있는 방법... 느낌표나 물음표대로 감정을 실는다던가, 책을 읽기전에 배경지식을 쌓는 방법, 던지는 질문의 예시, 책속의 의미 등등 간단한 것부터 놓치기 쉬운 숨은 부분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시간이 가고 적응이 되어 여유가 조금 생기니 반복해서 자세히 보게 되더라구요.
집에 있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잘 안 보네~ 했던 책들도 읽어주는 요령이 생기는 것 같아요.
책 사 놓고 아쉬웠는데 말이죠.^^
아이들은 엄마가 놀아주니까 당연히 많이 좋아하구요. 함께 하는 여러 활동들을 거의 다 즐겁게 한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북노트, 그러니까 독후 감상화나 감상문부분을 부담스러워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다른 활동에 비해 선호도가 떨어졌는데 갈수록 익숙해지더라구요. 어렵다고 느껴질수록 기초경험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고 경험이 쌓이고 습관이 되면 점점 수월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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