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신랑....전집으로 책사는거 반대하는데....
ort사라고 50만원을 주는거에요...ㅎㅎ
이번달 연말정산 나왔는데...고기서 떼어주더라구요...
5살 6살 되는딸래미들...뱃속에 있을때부터 지금껏 영어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노출되있구요...
엄마표도 나름대로 진행하구 있구...
집엔 영어책으로는 씽씽이랑 프뢰벨 마더구즈 빙뱅붐 얻어온넘...삼성명작...그왼 노부영이랑 단행본 70여권있거든요....
어느날부터 책읽을때 영어책을 안가져오는거에요...
책꽂이에 가선..아..이거 노래부르는영어책???재미없어!!!
이러면서요...제가 충격을 받았더랬죠...이 이야기를 하니까 신랑이 돈을 주더라구요...ㅋㅋ
리더스류는 픽쳐북 좀더 활용해주고 사주려 했는데...애들이 싫증을 내내요..
막연하게나마...오알티를 사줘야 겠다 생각하다....돈이 생기니까...또 다시 막막하네요....
신랑은 돈줘도 못사냐구...빨리 사라구 하는데...
1..1단계빼고 1+단계부터 사야하는건지...
(노출은 많이 됐지만...아이들이 output은...거의 없어요 노부영을 즐겨 부르긴 하지만...그게 다예요...영어로 말하는건...ㅠㅠ)
2.기관용으로 사서 보다....4단계부터 인북스에서 사야할지...
3.인북스홈피보니까 상당히 세부적으로 나뉘어있던데...다들 풀셋으로 사시는건가요???
아님 스토리북만 사시는지...것두 궁금하구요....
뭐가 더 좋을지 모르겠어요...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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