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가 조아조아~^^
드라마에 관심이 많고,소질이 있다는 선생님들 말씀도 있고,
또 엄마인 제가 드라마를 전공했기에 다른것보다 드라마 캠프 같은거 없을까~^^
사실 전문적인 극단의 수업은 아직 나이가 어리고 또, 영어도 아직 매끄럽지 못하니..아직 좀 그렇고
좀더 파고더는 드라마 캠프는 8세가 시작이니 그도 안되고..ㅎㅎ
하지만 다행이도 맘에 두고 있던 부분을 다루는 Drama and Dance...야호~!
게다가 여기서 말하는 춤은 Jazz..ㅎㅎ
발레 시간에 몸이 뻐근하다,다리가 아프다,허리가 아프다는둥~
저의 혀를 찌르는 소리를 한번씩 하는데
방학동안이라도 몸에 부담없는 춤을~ㅎㅎ
여름이라 수영은 기본이고,수업은 오전 9시에서 오후4시까지지만
Free childcare는 오전 8시에서 오후 5시까지.
앞뒤로 한시간씩 아이들을 돌봐주는곳은 좀 더물거든요..ㅠㅠ
집에서도 가깝고 장소는 아영이가 다니던 발레 학원이니..더욱더 안심이고..ㅎㅎ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47불.따지면 하루에 30불.
보내보니..흐미..너무 좋터군요.
하루 이틀 지나니..캠프가 좋타고 노래~를~~^^
그래서 얼른 남은것을 또 찾아서 등록해줬습니다.
실은 집에서 놀리자...책만 좀 빡빡하게 읽고,이젠 한글을 떼야지..정도였는데...
이번 7월은 본인의 희망하에 캠프로 덮혔습니다.
하나 더 신청한 캠프는 Kreative Kidstuff.
역시 수영은 기본이고 만들기가 좀 더 다양하고 노래,드라마,그리고 춤도(morden dance)
이것 또한 Free childcare는 오전 8시에서 오후 5시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20불.하루에 24불.
이것 역시 보내보니..참 좋터군요.
아영인 이 프로그램이 더 좋타는군요.
그림을 많이 그리고 처음으로 유화까지 다루어보니..그런 경험들이 맘에 드나봐요.
그리고 캠프 다닌후론 말이 얼마나 많은지...아이고..정신이 없습니다.
새친구 사귄 이야기,그날 그날 사건들,싸간 도시락과 간식은 싹싹 다 비우고 오죠..ㅎㅎ
만들다 가져온것들 완성하느라 절더러 잡아달라는둥..ㅎㅎ
아영이 얼굴엔 이렇게 쓰여있더군요.
엄마,캠프가 너무너무 재밌어.
엄마,아빠가 더 늦게 데리려 왓음..좋겟어.
엄마,캠프 또 가도 돼요.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ㅋㅋ
실제로 남편에게 일찍 데리려 온다고 불평을 하질 않나..ㅎㅎ
내년 방학때도 캠프에 보내달라~랍니다.크크크
오는 일주일은 등록을 못해서 집에서 쉬는데..
몸이 근질근질할 아영이를 위해 밖으로 날마다 나가얄것 같네요.
그리고 한주 단위로 짜여진 캠프 마지막인 금요일은 부모님들을 초대해서 간단한 공연을 보여줍니다.
아이고..가보니..너무 잘하고..이쁘더군요.
짧은 공연이라 대사 세마디지만 놓치지도 않고,까먹지도 않고..ㅎㅎ
한번 보실래요~^^
캠프 가기전에 Rock'n Learn(2세~5세용, 그림만으로 구성된 책으로 괜찮고 재밋어요)한판 듣고~서.
스티브의 방해 작전.
하지만 방해가 아니라 끼워다라는 애교 작전으로~^^
아빠~안녕!
친구야~안녕!
먼저온 아이들은~
OPEN HOUSE






큰 언니야들~
멋있죠..^^
힘차게~짝짝짝^^
두분 선생님~이쁘시죠..ㅎㅎ
내 작품을 집으로~ㅋㅋ
다담주에 또 만나요~~
July 20, 2003
-오타와에서 최지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