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7세 6세 두 아들을 둔 연년생 마미입니다.
큰 애가 7세가 되면서 영어에 대한 걱정이 커졌습니다. 일반 유치원에서 주 3회 영어하는 게 다고 엄마표로 집에서 조금씩 해주다가 이번에 튼튼영어를 시작했는데요. 그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단 생각에 걱정입니다.
쑥쑥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가 요즘에 못들어왔었는데요. 오랜만에 와보니 쑥쑥 영어유치원이 생겼네요.
이대로 한 번 해보면 좋을 듯 싶어 신청하고 싶습니다.
한 편으로는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는데요.
쑥쑥을 믿고 한 번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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