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를 두고있는데
둘 다 말이빨라 그렇게 걱정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 큰아이가 자기의사 표현할때
어~~근데 어~근데만 하고있더라구요
연년생이라서 큰아이를 빨리 독립시켰고 잘한다고생각했어요
그런데,아이가 이야기 할때 많이 안들어줬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아이가 스트래스받을까봐 생각주머니를 말이 못따라가서
그러니 천천히 말하라고하고 말할땐 눈을 마주쳐주고있는데
언어치료 받아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남매를 두고있는데
둘 다 말이빨라 그렇게 걱정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 보니 큰아이가 자기의사 표현할때
어~~근데 어~근데만 하고있더라구요
연년생이라서 큰아이를 빨리 독립시켰고 잘한다고생각했어요
그런데,아이가 이야기 할때 많이 안들어줬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아이가 스트래스받을까봐 생각주머니를 말이 못따라가서
그러니 천천히 말하라고하고 말할땐 눈을 마주쳐주고있는데
언어치료 받아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근데 울딸두 지금 다섯살인데..한동안은 말하는 시간보다
어~어~하고 뜸들이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았어요.
지금은 어린이집에서 말하기상 받아왔네요.
아이와 알콩달콩 신나게 동화책도 읽어주시고..무엇보다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좀더 두고..관심있게 지켜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욤~
제 친구 아들도 자연스레 고쳐졌거든요..
지금은 7세인데..
물론 말을 넘넘 잘한답니다~
넘 걱정마시고..지켜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