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게 감싸주자는 의도로 하신 말씀 같은데, 아무리 처지가 어렵고(사실 이 부분도 신뢰가 안갑니다만..) 사정이 있더라도 잘못된 일은 잘못 된 일입니다..여러 맘들 중에는 좋지도 않은일 뭐이리 오래 끌면서 뒷말이 이렇게 많으냐 하시지만.. 인정으로 감싸줄 일이있고, 아무리 시간이 걸리고 짜증 스럽더라도 집고 넘어가야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일은 후자 쪽이구요.. 생각의 차이라서 뭐라 더 할말은 없으나.. 일단 의혹을 해소해 달라는 제기가 있는 이상 꼭 밝혀 주세요.. 그리고 전 무관심 보다는 약간이라도 질책의 글을 올려야지 다시는 나이쯔님이 다른 곳에서라도 그런 일은 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나이쯔님이 다른이름으로라도 재가입 해서 이 글들을 보지않을 까요? - 단순한 제 생각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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