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의 소개로 오늘 들어와 봤는데요
글쎄 전 작년6월에 이미 회원가입이 되어 있더라구요
ㅜ.ㅜ
그때부터 시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하지만 영어공부에 지각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잘 할 수 있겠지요???
오늘 저도 신입생으로 입학하렵니다
아는 지인의 소개로 오늘 들어와 봤는데요
글쎄 전 작년6월에 이미 회원가입이 되어 있더라구요
ㅜ.ㅜ
그때부터 시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하지만 영어공부에 지각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잘 할 수 있겠지요???
오늘 저도 신입생으로 입학하렵니다
5세 남자아이인데.. 영어 유치원을 보낼까 고민하다가 그냥 어린이집 1년 더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도 아쉽고 고민되던 영어..이런 좋은 코스가 있다는 걸 알아서 너무 다행이예요..
제가 잘 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일단은 저도 시작해 보고 싶어요..
잘 할수 잇을꺼에영.. 저도 이제 신청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모두 홧팅입니다.
저도 진작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어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시작하는게 어디냐...싶어 마음을 다잡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