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살,4살 된 직장맘이예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첫째아이는 5살부터 일반유치원 다니면서 영어DVD 보고,
간간이 영어동화책 읽고,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 읽고 쓰고 1년째 Do you like? 정도의 질문에 Yes/No의 대답이랍니다. 둘째아이 교육은 아직없어요~ ㅠ.ㅠ 정말 이글을 적으면서 한심한 엄마네요~
이번에 초등1학년 아이를 학원으로 돌리기에는 원비도 비싸고 기본 통학시간까지 3시간정도를 보내더라구요.. 아이가 넘 힘들거란 생각에 마니 망설이네요~ 쑥쑥닷컴 가끔 들어와서 공구가 있으면 책만 사주기만 하구 꾸준히 지속하질 못했어요.. 저두 여러 선배맘들처럼 엄마표 영어를 어케 해야할지 막막 하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다시 시작하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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