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버루었으면서도 막상 날짜가 다가오니 조금 내가 진정 해낼수 있을까 하는 맘에 또 한번 머뭇거리다..
방금 가입했네요^^ 제 가장 단점인 처음엔 엄청 요란하게 시작해놓고선 끝까지 마무리는 못 지어...
창피한지만 ....이번에도 결과없이 중단에 포기할까봐...결정못내리다가....어제 후배 아인 벌써 문장 단문으로
대답한다는 말에...쇼크받아 꾸준히 해줘야 함을 또 한번 뼈저리 느끼며 가입했네요...
우선 필수코스만 구입해도 되는지...이것도 구입했는데...
아~~~걱정이 태산이에요~
갑자기 머리가 또 아파지네요...쿡티비도 이왕 시청할까했는데...저희집엔 컴 한대와 티비가 두대라 좀 비쌀까봐...쿡티비홈스쿨이 어떻게 되어지는지 ... 정확히 모르겠어요..쿡도 결합상품에 뭐 이런 저런 채널 상품도 복잡하고...엄마표 영어랑 아이들 볼수있는 프로그램이 ...어떤걸 가입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이며 조금이라도 저렴한지...그냥 컴으로만 이곳에서만 하면 되는지...아이고~~저 혼자 머리아픈가요?
제가 원래 성격상 조금 복잡하게 생각하는 버릇이 있어서리...
님들은 엄마표로 영어유치원 하시면서 쿡티비 이용하시는지...어떤 차이가 있는지....
기냥 저 혼자만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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