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6살 두자녀의 엄마 입니다.
큰애는 영어에 노출을 많이 시킨편인데 둘째는 바쁘다는 핑계로
늘 소홀히 한것같아요.
여기, 저기 찾아보다 이렇게 좋은게 있는줄 얼마전에야 알았네요.
진작에 알았으면 좋았을걸..
봄학기에 신청해서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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