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직장맘이 도려고 하니깐 눈에 아이들이 걱정이 되네요. 아직 영어를 시작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되네요 쑥쑥에 도움을 받으려고 하니... 영어유치원 신청자격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좋은 방법이 없네요. 밤마다 혼자서 인터넷만 열심히... 눈팅하네요... 좋은 의견부탁합니다
이제 직장맘이 도려고 하니깐 눈에 아이들이 걱정이 되네요. 아직 영어를 시작하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되네요 쑥쑥에 도움을 받으려고 하니... 영어유치원 신청자격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좋은 방법이 없네요. 밤마다 혼자서 인터넷만 열심히... 눈팅하네요... 좋은 의견부탁합니다
정말 우울하네요..직장다니면서도 모두 열시미 하는군요..저는 일년동안 직장다니면서 거의 못봐줬습니다..
반성하며 영어유치원 신청을 위해 홧팅
저두 직장맘이예요.. 생각처럼 쉽지않더라구요...
올해는 열심히 아이와 함께 해봐야지 하면서도.. 걱정이 되네요.
일단 영유신청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그 다음도 천천히 아이와 즐겁게 해 나가면 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