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릴때는 보육면에서 잘먹고 잘 놀아주고 자는것만 생각했는데...
아이가 커나가니.. 교육에 더 신경을 안쓸수가 없네요.
특히 영어..
결혼전에 학원에서 애들을 가르쳐본적이 있어서 .... 학원은 아직 보내고 싶지 않고...
우선은 제가 더 부지런해져야겠더라구요.
요즘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저도 한번 동참하려구요. 아이가 자꾸 고집이 생겨서리...
미리미리 좀 해줄걸....
아쉽기도 하지만.. 더 늦기전에 조금씩 시작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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