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학습이 아닌 언어로 받아들여졌음 하고 누구나 바라지만...
그것이 절대 쉽지 않다는 것 또한 누구나 알고 있지요...
아이가 이제 6세에 접어드니 왠지 모를 조바심이 생기네요...
남들은 영어유치원이다, 학습지다...
이런 저런 사교육을 시키는데 난 이렇게 손놓고 있어도 되는건지...
흔히들 아이들 영어교육을 마라톤에 비유하던데...
정말 맘에 와닿는 비유인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힘빼지 않기위해 뒤에서 천천히 달리고 있습니다..
1등이 목표가 아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리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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