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기 쑥쑥 영어유치원을 놓치고 많이 아쉬워하며..
봄학기만을 기다렸답니다.
오늘 아이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봄학기 신청일자가 되었음이 생각나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아 쑥쑥에 들어왔지요.
한동안 바쁜 일상에 치어서..
쑥쑥을 잠시 잊고 있었음에 반성하면서..
쑥쑥 영어유치원 신청과 함께
그동안 미뤄왔던 영어사전과 DVD 구입도 하고..
큰 맘 먹고 DVD플레이어도 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아이가 7살이 되고 보니, 올 1년은 영어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하리라 다짐하게 됩니다.
아이가 영어를 쉽게 받아들이는데는
어떤 방법을 아이에게 적용하든
하루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1년을 버텨낼 엄마의 노력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를 위한 영어 시작!
좌충우돌의 시작이겠지만..
쑥쑥의 영어유치원과 함께 !!
2011년 화이팅 해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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