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본부 주말드라마에서도 유아 영어교육에 열성적인 엄마와 아이가 나오는걸 보았는데요.
드라마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면 그만큼 요즘 유아영어교육의 사회적 열풍으로 드라마에서도 반영된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드라마를 보면서 생각드는 두가지..
하나는 저렇게 까지 해야하는건가..
또하나는 우리 아이는 너무 뒷처지질 않을까.. 이것도 엄마의 무능함인걸까..
많은 생각이 왔다갔다 하는 요즘 그래도 아이의 영어교육을 등한시할수 없어 발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하지 않게 내 욕심에 아이가 조금이나마 힘들어지지 않게.. 엄마의 사랑을 받기위해 영어로 말하게 되질 않도록.. 머리로 하는 생각이 실천으로도 옮겨졌음 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놀이로 자연스럽게 아이가 접하게 되길 희망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우리아이 영어선생님이 되는 걸음을 오늘부터 시작하렵니다.
선배맘님들께 많은것을 얻고 배워가겠습니다.
많은 노하우를 적어주신 선배맘님들께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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