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학교 보내고 있는 7세 남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5세때부터 놀이 학교를 통해 꾸준히 영어노출은 많이 시켰는데
정작 엄마표가 잘 따라주지않으니
아직 큰 기대는 무리입가봐요
쑥쑥에 와서 이것 저것 자료도 얻구
책과 DVD도 활용해봤어요
직장맘의 한계라 하기엔 양심에 가책도 느껴지네요
선배맘들 무작정 따라 하고만 있어요!
유아영어는 정말 엄마의 노력에 의해 좌우 되는건지?
정말 그런 건가요?
같은 또래아이들은 원어민 선생님과 짧은 대화도 잘 나누던데...
책을 통한 영어 습득은 빠른편인데~~
통 입밖에 내뱉질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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