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망설이는 맘도 있긴해요.
직장맘이다 보니 주말에는 아이랑 주로 나들이 갔다오거든요.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에고..
아기때 부터 영어책 한글책 구별없이 물고 빨고 찢으면서 놀긴 했는데 ㅎㅎㅎ
벌써 일곱살이 되었네요.
집에 있는 책 다시 활용해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랑비에 옷젖듯 꾸...준...히...
요거이 중요할텐데요 ㅎㅎㅎ
잘 할 수 있을까요?
아직도 망설이는 맘도 있긴해요.
직장맘이다 보니 주말에는 아이랑 주로 나들이 갔다오거든요.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에고..
아기때 부터 영어책 한글책 구별없이 물고 빨고 찢으면서 놀긴 했는데 ㅎㅎㅎ
벌써 일곱살이 되었네요.
집에 있는 책 다시 활용해 보고 싶기도 하고 해서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랑비에 옷젖듯 꾸...준...히...
요거이 중요할텐데요 ㅎㅎㅎ
잘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