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학기는 어려울꺼 같고.. 다음 학기 겨냥을 위해 열심히 글 남기고 댓글다는 중입니다..
50개월 여아인데.. 이제 한글 읽기가 좀 되고있어요..ㅋㅋ 인터넷속 아이들은 다 똑똑해보이네요..
엄마의 노력 덕분이겠지요..
책을 좋아는 하지만.. 엄마가 귀찮아서 잘 해주질 못하고 있어요.(항상 반성만 하는중)
노부영 몇권하고 마이 퍼스트북 .. 있는데..
거기서 6권정도 밖에 못해줬다는..ㅋㅋ
우리모두 화이팅해서..ㅋ 쑥쑥 유치원 모두 입학하길 기도할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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