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위주로 하다보니 둘째는 좀처럼 해줄시간이 없고 자꾸 미루게 되는것 같아요. 둘이 나이 차이가 나다 보니 같이 할수도 없구요. 이번엔 둘째를 위해서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잘 될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해서 계속쑥쑥영어유치원 등록하고 싶네요.
큰아이 위주로 하다보니 둘째는 좀처럼 해줄시간이 없고 자꾸 미루게 되는것 같아요. 둘이 나이 차이가 나다 보니 같이 할수도 없구요. 이번엔 둘째를 위해서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잘 될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해서 계속쑥쑥영어유치원 등록하고 싶네요.
엄마들은 첫째가 아무래도 신경이 더 쓰이죠.
엄마에게도 처음이라..그래도 잘 커준 둘째도 이제 좀 신경 쓸때가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