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에 다녀서 설겆이하고 잠깐 쉴때 보여주었던 영어 비디오가 재미있었는지 우리아들 30개월때 알파벳을 대소문자를 읽고 쓰더군요... 그런데 지금 53개월인데 흑흑 영어 단어 몇가지 아는게 전부예요
제가 너무 게으름을 피우고 힘들다는 핑계로 아들에게 영어에 대한 후속학습을 전혀 시키지 않았더니 결과가 이렇네요
사정상 병설 유치원을 보내야해서 영어에 대한 불안감이 스물스물~~~~
그렇다고 제가 열심히 데리고 시킬수 없는 입장이었는데 이렇게 쑥쑥에서 영어 유치원을 개설했네요
사실 사이트 들어와보기도 힘든 두아들(6,3살) 둔 직장맘이라 유치원 입학 조건이 있는것도 이제 알았습니다.
이제부터 열심히 하면 뭐 나름 성과가 있겠죠?
먼저 저 자신에게 화이팅 해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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