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홈페이지 막아놓은게 많아서 쑥쑥 사이트가 한동안 보이지 않았는데
우연찮게 다시 들어와보니 사이트가 보이네요.. 거기다가 영어유치원이라는게 개설이 되어있어 눈이 휘둥그래 너무 관심이 많이 가게 되네요. 한 이틀 고민했어요. 제가 직장맘이라 아들과 잘할수 있을까...
5세때 일반유치원을 보내기 시작했는데 유치원에서 영어시간이 있어 조금씩 배우고
홈스쿨링을 이제 막 시작했는데 진작에 알았더라면 홈스쿨링 시작안하고
쑥쑥 영어유치원을 시작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너무 많네요. 그래도 홈스쿨링은 일주일한번 잠깐 20~30분정도 수업하는게 전부이니 영어유치원을 통해서 꾸준한 생활이 필요할것 같아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왠지모르는 기대감이 드는건 왜인지...ㅎㅎㅎ
어째든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중도포기 안하고 꾸준히 잘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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