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영어유치원을 보고 설렘과 불안감이 함께 합니다.
성인에게 언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지만 한 시간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만만치 않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돈만 있으면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싶지만 그럴 형편도 안되고..
엄마가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어쩌다 한 번 필 받으면 열심히 엄마표를 해 주고 또 힘들때면
슬그머니 하루하루 그렇게 한 달을 넘기기가 일쑤니.. 저는 사실 자신이 없네요.
하지만 쑥쑥 영어유치원 덕분에 준비시간이 많이 단축될 것이라는 기대로 또 이렇게 글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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