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2살 아들과 4살 딸내미를 키우는 주부에요.
울 큰아들을 키우면서 엄마표 교육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쑥쑥은 진즉 알고 있었지만.. 진득하지 못한 제 성격 때문에 섣부르게 시작하지 못했어요.
솔직히.. 액티버티에 능한 엄마들에 주늑이 들어서..
자료를 찾는 부지런함도.. 부족하구.. 끙~~
그런데 쑥쑥 영어유치원을 진행하고 있었네요.
다시 심기일전하여 저두 봄학기부터 우리 애들이란 놀아줄래요.
6살, 2살 아들과 4살 딸내미를 키우는 주부에요.
울 큰아들을 키우면서 엄마표 교육을 하고 싶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쑥쑥은 진즉 알고 있었지만.. 진득하지 못한 제 성격 때문에 섣부르게 시작하지 못했어요.
솔직히.. 액티버티에 능한 엄마들에 주늑이 들어서..
자료를 찾는 부지런함도.. 부족하구.. 끙~~
그런데 쑥쑥 영어유치원을 진행하고 있었네요.
다시 심기일전하여 저두 봄학기부터 우리 애들이란 놀아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