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쭌이는 이번달 말로 24개월이 됩니다. 이제 슬슬 영어공부좀(?)시켜볼가 하는 생각에 이곳저곳 자료를 찿다가 쑥쑥에 들어와 충격!! 한 2주정도 잠도 못자고 많은생각에 혼자 힘들어 했던것 같아요. 난 뭐했나.. 싶기두 하구.. 울 쭌이한테 미안하기두 하구.. 나름대로 관심가지고 해준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저 편한데로만 해 왔더라구요.. 노래틀어주고 비디오보여주고..... 그러면서 아이에게 뭘 원했던건지..ㅠ.ㅠ 임신중에 사두었던 헬로맘은 암에 1장쯤보다가 아이낳고 잊어버렸던것 있죠. 힘들었다고 시간이 없었다는것도 이곳 맘들앞에서는 정성.노력부족이란 말로밖에 표현을 못하겠네요.. 엉킨실타래처럼 헝클어진 맘을 다져잡고 다시시작? 아니 이제 시작하려고요^^ 책꽃이에 꽃아두었던 책을 다시 펼쳐들었습니다. 저두 함 외어 볼려구요..^^ 울쭌이 제가 영어로 몇마디 건네면 무조건 "네!"하고 대답하고 제가 좀이라도 버벅거리면(아직은 외운게 입에 붙질 않네요) "엄마 까먹었어요?" 하네요.. 쩌비.. 저한테 큰 힘들이 되어 주세요.. 자 이제부터 화팅하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화! 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