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당찬 마음으로 영유를 보냈어요. 1년.. 놀이식으로 특별히 스트레스없이 잘 했다고 생각하는데..
원 내부 사정으로 너무 어수선해져 버려서.. 급히... 이번에 일유로 옮겼네요...
같이 보내던 엄마들은 전부 다른 영유로 옮겼는데...
저만... 괜찮은 영유는 이미 자리가 없고.. 한번 영유의 허술한 관리를 알게되니..아무대나 보낼수도 없어서...
안정된 일반유치원으로 뺐는데... ot를 다녀오니... 아~ 여긴 정말 인성만 시키는 곳으로 유명하다보니..
영어 교육은 이제 정말 제 몫이 되었네요..
6세..하... 사실 5세가 워밍업이라면... 6세는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하는 시기라 생각했는데..
멍~ 지금 길을 잃었습니다... 튼튼을 해야하나...노부영을 해야하나...
이 고민에 밤을세우고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쑥쑥 닷컴도 알게되고..쑥쑥유치원도 알게 되었네요.
이 역시도 엄마 역할이 중요하지만...
또 다른 좋은 지침서가 될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한번 해볼려구요.
일반유치원으로 보냈지만.. 영유 보낸 친구들에게 뒤지지 않게 도와주고 싶어요. ^^
이런 의욕이 아이에게 부담이 되지 않게 해야할텐데..
아~ 쑥쑥유치원으로 정하고도..
마음이 불안불안... 튼튼이라도 붙여야 하는게 아닌가.. 하하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다들 어떠세요? 정말 쑥쑥유치원만 시켜도 될까요?
걱정에 주절주절 말이 많아지네요.. ^^;; ... 혹시나 이글을끝까지 읽어주셨다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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