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엄마가 영어 책만 사니 집에 한글로 된 책이 얼마 없더군요. 친구한테 희주 또래 아이에겐(아임 어 리틀)이 좋다고 해서 사려고 하니 언니는 어차피 지금은 그림을 주로 보니까 웅진에서 나온 푸른 아이를 사주라고 하고.... 둘 다 실물을 못 봐서.... 고민이 되네요. 항상 책을 사다 보면 희주 나이(21개월)는 생각치도 않고 어려운 책만 사는 것 같아 이번에는 희주 또래에 맞는 책을 사고 싶긴 한데..... 또 오래 두고 보는 책이 좋은 것 같기도 하고... 위 책을 둘 다 보신 분 해답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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