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쑥쑥 눈팅만 하던 맘이에요..
그냥 그냥 입이 쩍 벌어지고.. 머리가 멍~ 한 기분..ㅋ
몇 날 몇일 뒤지고 읽고 한 다음에 어느 정도 가닥 잡았네요..
6세 6개월된 아이둘~ 정말 요기 쑥쑥 도움받아 선배맘들 따라쟁이 해서
열심히 지금부터라도 해볼려구요..
그동안 4개국어하는 아빠만 믿고 있다가 발등찍히고..
부랴부랴 엄마표 시작한지..4개월 정도 됐어요~
쑥쑥 영어유치원도 참여하고 선무따 해서 우리 아이들 영어에 자유롭게 해주고 싶어요~
엄마표 하시는 엄마들~~모두 화이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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