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알고 지낸지는 2~3년정도 된 듯한데,,,
눈에 보이는 활동은 거의 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만 한것 같아요
영어에 대한 거부감만은 갖지 말길 바라며 나름? 노력은 하는데
왠지 모르게 부족하고 나의 엄마표 영어에 확신이 안 가더라구요
한두달 열심히 하다가 몇달간 스토리텔링없이 책만 읽어주고 흘려듣기만 하구요
때론 그것두 안 하구요
엄마표 영어의 기복이 넘~~심하네요
겨울학기 쑥쑥유치원는 잘 해낼 자신이 없어서 등록도 하지 않았어요
내 스스로를 토닥거리며 봄학기 잘 해보구 싶네요
대한민국 엄마들 다들 고생이 많으셔요
아이에게나 ,,,엄마에게나,,,부담 없는 즐거운 엄마표 영어가 됐으면 해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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