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영어 교육을 생각하면서 항상 부모가 영어를 사용하면서 환경을 조성해 주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직장을 다니면서 잠자기 전까지 고작 몇 시간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그 역시 쉽지가 않았어요.
또 어떤 체계성도 없는 것 같고 지속적이지도 못하고...
이제 아이가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니 슬며시 걱정도 되던 차에 쑥쑥을 알게 되었답니다.
직장맘이라 큰 용기를 내야했는데... 영어유치원 저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힘을 주세요~~
아이의 영어 교육을 생각하면서 항상 부모가 영어를 사용하면서 환경을 조성해 주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직장을 다니면서 잠자기 전까지 고작 몇 시간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그 역시 쉽지가 않았어요.
또 어떤 체계성도 없는 것 같고 지속적이지도 못하고...
이제 아이가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니 슬며시 걱정도 되던 차에 쑥쑥을 알게 되었답니다.
직장맘이라 큰 용기를 내야했는데... 영어유치원 저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힘을 주세요~~
저도 직장맘이라 마찬가지네요~~ 그렇지만 이번에 쑥쑥 영어유치원 시작할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혼자하는것보단 체계적이라,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을 것 같아요..혼자서 하면 책선정부터 이래저래
시간이 많이 드는게 아니더라구요.. 다들 화이팅 해요!!
엄마 혼자만의 노력으로 성과를 내긴 힘든것 같아요.
여기서 공유도 하고 도움도 받으면서 시작해봐요
한국에서 죽어도 영어가 안 느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