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남아를 둔 맘..
쑥쑥에서 선무따통해서 여러 훌륭한 맘들이 칼럼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 울 아들에게 난 해준것도 없고...난 참 못난 엄마구나'하며 혼자 자책만하면서 ]
세월을 보내기만 했을뿐...
구체적 실천을 해보지 못했어요.. 아니 못한게 아니라
큰맘먹고 한번하고 몇주가 쑥 지나가고.....
뭔가 구속력이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이번 영어유치원을 통해 꾸준히 실천해가는 맘이 되고싶어요.
봄학기 시작해서 성공실천기 꼭 올리고 싶어요.
요즘들어 책읽어달라는 요구가 많아진 울 아들인데요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건 아이가 맘이 점점 넓어진다는 거요..
아이가 바라볼수 있는 세상이 무궁무진함을 책으로 전해줄 수 있도록 또 노력 또 노력...
영어도 엄마와 같이 잼나게 해나갈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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