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 20일 전에 구입했는데요. 잘못해서 보드북으로 구입 했다가 온 책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페이퍼백하고 너무나도 틀려서요. 내용도 느낌도~ 부랴부랴 다시 페이퍼백으로 교환했어요. 우리아이들은 주문한 10권의 책 중 제일 먼저 딱 집는 책이 Mr. Brown Can Moo! Can You? 던데요. 전 읽어 줄때 비슷한 발음이 너무 많아서 발음에 신경이 많이 쓰이던데 아이들은 뭐가 좋은지 깔깔대며 보더라고요. 이 책이 집에 있어서 너무 좋다고 고맙다는 말까지 하더라고요. 쉬운단어로만 되어 있어서 혼자서도 잘 읽고요. 그 다음으로는 Green Eggs and Ham를 좋아 하고요.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도 아주 좋아해요. 전 미루다 이번에 다 구입했는데 왜 진작 안 사주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글과 그림이 딱 딱 맞으면서 참 재미있네요. 윤모맘님의 글입니다. > 쑥쑥몰에서 할인행사하던데 다 구입할 수는 없고 추천좀 해주세요 > 저는 ABC가 있는데 우리 아이가 넘 좋아해서요. > 쉬운걸로(?) 부탁드려요, 큰 애는 6살, 작은애는 3살인데 큰애는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되서 좀 천천히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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