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303-358
엉성하게 읽고 있었는데 벌써 7번째 미션이네요. ^^;
아이들과 가족 나들이로 본 영화이기도 한데..기억에 Richard Parker가 우연히 찾은 무인도에서 떠나는 걸로 기억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영화속 기억이 뒤죽박죽입니다. ^^;
1. 먹을 것이 떨어져 가는 극한 상황에서 두 생존자의 처절한 순간,순간이 이어집니다. Parker가 병에 걸립니다. 어떤 병이었고 Pi에게도 전염되며 어떤 상황에 처해지나요?
2. 생사를 넘나드는 순간에 Pi는 자아분열적인 대화를 나누다가.. 어느 순간 자신이 누구와 대화하고 있다고 느낍니까?
그리고 그 대화의 끝에 Parker의 죽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가 떠나는 순간에 무엇이라 부릅니까? 떠난 후에 그의 몸을 어쩔 수 없이 훼손하지만 Pi는 그를 위해 어떻게 합니까?
3. Parker와 단란했던 한때이기도 한, 그러나 독자들은 믿어주지 않을 무인도에 대한 묘사가 이어집니다. 제한되고 늘 허기진 바다위 먹거리류에서 무인도에서 맛 본 이것은 무엇인가요? 여러 탐색의 날들이 이어지지만 떠나게 됩니다. 어떤 이유에서인가요?
바다위 호랑이와 대치 상황아래 기약없는 구조를 믿으며 기다리는 생활과 섬에서의 생활, 둘 다 치명적인 상황이긴 하지만.. .. 섬의 비밀을 몰랐다는 가정으로.. 저라면 그냥 머물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요원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 ^^
신에게 귀의하는 이 16살 소년에게 인생을 새로 배우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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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ll of the wi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