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집에 데리고 있다가
이번에 병설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영어를 집에서 해주고픈데
방문학습지또는 영어 전문 학습지 고르다
우연히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네요.
영어를 아주 안 한 건 아니지만, 딱히 한 것도 없어서...
사실 작년에 영어를 많이 거부했었어요.
자기는 잘 모르고 그렇기 때문에 싫고 하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한국인인데 왜 영어를 해야하냐고...
10개월 정도 기다리며 열심히 동기부여해서 이제
영어 좋아하고 하고 싶어하는데
문제는 엄마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려요.
일단 여기 영어유치원에 등록하고 싶은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이것도 망설여지고 있어요...
너무 늦게 영어를 시작한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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