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2 제시카맘 민쓰마미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여는글을 쓰려니 설레입니다.
말로만 듣던 중2
별 걱정시키지 않고 별 사교육없이 해준것보다 더 빛을내주었던 큰아이 제시카!
중학교에 와서는 초등때보다 의욕없어 보였지만 잘 보내주었고,
중2가 되어선 반장이 되어 책임감이 생겨보여 좋았습니다.
그래서 중2가 되어서는 공부에도 신경을 쓰겠구나했는데,,,생각과 의욕이 넘쳤으나 시행착오를 겪고있어요.ㅠ
정말 사춘기 여학생의 모습 그대로 친구들과 있고 생활하는게 제일 우선입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공부열심히 해주는것 빼고는 밝고 명랑하고 엄마말도 잘들어 주는데,,,공부에 별 관심이 없어 하는게 엄마의 큰 고민거리입니다.
중2가 되어서는 집중듣기도 거의 못하고 마음이 붕떠있거든요.
제가 고민하던중 얼마전에 진로특강을 듣게 되었습니다.
몇주에 걸쳐 하는 특강이었는데 다른 강사님들의 말씀도 좋았지만, 마지막주에 나와주셨던 강사님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지금,,,)이 하신말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처음부터 욕심내지 말고 지금 꿈이 없더라도 언제가 오게될 기회를 잡으려면,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라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한 방법은 아니지만 요새 조급함에 휩쓸려 진짜 중요한 습관만들어 주는것을 놓치고 있었던 저에게는 정말 훌륭한 조언이었습니다.
성공서를 내는 특별한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중 극히 일부분이고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꾸준하게 좋은 습관을 유지하고 있어서 성공을 할수 있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중요한걸 제가 잠시 잊고 있었거든요.
지금부터 잔소리를 줄이고, 하루 30분 독서습관 만들어주기부터 좋은습관 만들기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다른 어머님들은 어떤 습관을 만들어 주고 계신가요?
아이에게 주고 싶은 좋은습관을 이번주 주제로 얘기 나누고 싶습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래요~~
민쓰마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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