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찌해아 할지 갈팡질팡이에여...그래서 맘들의 의견을...
제가 무역일을하면서...언어에대해 여러느낀바가 있어..
임신했을때부터 계속 노출시켰어여... 40개월 여아인데여...
간단한 생활영어같은건 가능합니다. 영어로 물어봄 영어로..한국말로 물어봄 한국말로..
물론 책을 읽어주는건 제가 다 해서...ort 5단계정도.. 듣는정도는 잼있게 듣고 있는 아이에여..
그런데...요즘 한계가 느끼네여...제 speaking실력도 문제이구여... ^^;;
꾸준히 노부영, 문진 기타..영어 단행본, 프로기, 맥스앤루비, 마녀, 까이유등을 제가 읽어주는데...
좀 식상해하는건지....자꾸 차일드애플책만 욜심히 가져오는듯....
(노부영수업에 다녔었는데..아주 드물게 유송이가 저보다 알아들을때가...)
요즘...어찌해야할지 침체기인듯...
제가 어떤 종류의 책을...글구...어찌틀을 잡아야할지 몰겠네영~~
혹 좋은 책들이 있음 소개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알파벳은 대문자, 소문자아는데, 그 이상은 어려워하네영~~ 파닉스아직 이른가여?)
맨날 눈팅하고 거의 글을 안남기다...제가 슬럼프가 오는듯...
아이마다 다 틀리지만 맘들의 소중한 의견 귀담아 듣을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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