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두번에 나누어서 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윤희가 조금 알고 있는 것도 있고..
근데..처음처럼 노래가 신이 나지 않는지..아님 입에 쩍쩍 붙지 않는지..첫번째책은 노래를 흥얼흥얼 외우더니 이번껀 그정도까진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좀 더 들려주면 좋은 효과가 있겠죠...?
이번책은 오알티중에서 fireflies 부분이라 그런지..키퍼가족이 등장하지 않고, 약간의 인지책 분위기였어요..
윤희는 키퍼가족이 등장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는 책을 좋아하던뎅...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이번엔 윤희사진을 찍이서 미니북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활동후기가 맨날 미니북 만들기니...원....다음엔 좀 더 다양한 활동을...ㅋㅋ
먼저 키즈클럽에서 다운받은 자료를 활용하여 whose ears? 맞추기를 해보고..(윤희는 잘했는데, 환희군의 방해로...어흑,,)
돼지는..윤희가 진흙탕에 풍덩한 돼지를 색칠하고 싶다고하여 저렇게...

그리고 윤희의 눈, 코, 입 등을 사진을 찍어 미니북을 만들어 보았어요..
요곤 만들고나면 둘째랑 싸울까봐 하나씩 만들었는데, 둘째가 그닥 관심이 없네요..
자기얼굴이라고 좋아할줄 알았는데, tongue부분만 메롱하고 있다고 좋아해요..ㅋㅋ


그래도 하나씩 만들어주니..나름 엄마는 뿌듯..^^
윤희는 This is my~로 시작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책보면서 ear, eye 이렇게 단어는 모두 알고, 마지막은 This is me!라고 할 줄 알게되었어요..
This is~ 는 좀 더 많이 듣고, 말해야 입에 붙겠죠.....
처음엔 일주일에 3권씩 꼭 해주어야지 했는데..마음처럼 되지 않네요..어흑,,
벌써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오늘은 어떤활동을 할까...고민중이랍니다.....
이런활동을 할때 100% 영어로 진행하진 못해요..엄마실력이 그 정도로 되지않아요..
영어로 할 수 있는건 하고..나머진 한국말로 그냥해요....
그니깐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도 너무 부담없이 시작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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