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please forgive me for coming unannounced 불시에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미국 사람들은 사생활을 정말 중시 하기 때문에 그냥 찾아오거나 자기 마당에 들어오거나 암튼 이런 거 정말 싫어합니다.
그래서 복층 집이 많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거실은 공개하지만 침실만은....
하지만 몸이 거대한 미국인들은 복층 집 절대 사양합니다.
가끔 아주...
작은 차에 꽉 차 있는 사람들 보면 정말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답니다.
기름값 아낀다고 장거리용 차를 보통 작은 것으로 구입하는데..
살을 많이 끼고 있는 사람들도 예외없죠 ^^
어제는 미국 생활 4개월만에 딸래미랑 둘이서 차 타고 쇼핑갔다왔네요
여기서는 어디 간다하기만 하면 고속도로를 타야하는데 저 운전면허 딴지는 15년이 넘어가고
운전한지는 한 5년 다 되어 가지만 아직도 운전하는 거 무서워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일 없으면 운전을 잘 안하는데 그리고 길도 잘 모르겠고 ,,,,,
내일 아들 학교에서 파자마 데이라고 파자마 갖고 오라 해서 쇼핑 갔다왔네요
별거 아닌데 .... 뭐든지 하기 전에는 무섭나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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