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로로에 열광한 관객 무대 난입.
요구르트 한 잔 걸치고 그만...
저 짧은 팔 다리로 기어올라갑니다.
욘석 자라면 소녀시대 무대 뛰쳐올라가는 군인되는 거 아녀?
아, 하여간 인간은 싸이즈가 작으면 다 이뻐요.
술 한잔 걸치고 무대 뛰어올라가는 큰 인간은 철창 가도
얘는 왜 이리 이쁘다요?

뽀로로에 열광한 관객 무대 난입.
요구르트 한 잔 걸치고 그만...
저 짧은 팔 다리로 기어올라갑니다.
욘석 자라면 소녀시대 무대 뛰쳐올라가는 군인되는 거 아녀?
아, 하여간 인간은 싸이즈가 작으면 다 이뻐요.
술 한잔 걸치고 무대 뛰어올라가는 큰 인간은 철창 가도
얘는 왜 이리 이쁘다요?
재밌어요
ㅋㅋㅋ 넘 귀여워요 울 지우는 엄마 뽀로로만 외쳐댔지요
앗...우리 딸램과 같은....!!
저희 딸램이 뽀로로 공연보고는 바로 무대로 난입하려고해서 진행요원과 제가 말리느라
진땀을 뺐다죠...ㅡ.ㅡ;;
근데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얌전히 보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오히려 신기하더라구요~
워낙 활동적인 딸램을 기르다보니...ㅎㅎㅎ
[그림책이야기]▶유치아이들 볼만한 그림책....
[ORT 독후활동] Reds and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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